을사년 年尾에 태권도(국기원)계에 외치는 고언, 혁명적 개혁(변화)만이 살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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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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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5-12-27 20:33
조회9,46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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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사년 年尾에 태권도(국기원)계에 외치는 고언, 혁명적 개혁(변화)만이 살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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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좀해보소님의 댓글
말좀해보소 작성일뼈아픈 지적입니다. 구구절절 태권도 이대로는 안됩니다. 국기원 개혁을 부르짓더니, 태권도계로 부터 누린 혜택 마지막 봉사하는 마음으로 태권도계에 헌신하겠다고 하더니, 자신이 한 말 헌신짝 버리듯, 입성하자 언제 그랬냐는 식으로, 지난 시간 태권도계에 군림하던 습성 그대로, 실행을 했습니다. 이것이 개혁이고 마지막 봉사입니까? 말좀 해보소 ....
무슴말을하오리까님의 댓글
무슴말을하오리까무슨 말을 하오리까? 내 태생이 그런 것인데 ... 마지막 소원을 이뤘는데 딱 총을 쏴 보소 ... 개혁은 무슨 개혁 ... 마지막으로 3년 잘 놀다 원로 대우 받으면 그만인데 ... 따르는 사람 많다오 ... 너무 그리 정곡을 찌르지 마소 ... 본 바탕인거 모르고 뽑았오! ㅎ
나배신님의 댓글
나배신 작성일얼굴 두껍다!
장사범님의 댓글
장사범 작성일수고 많으셨습니다. 태권도 도장이 태권도를 가르치거나 수련하는 도장이 아니라 어린이 놀이터 돌봄을 우선하는 태권도로 변하여 태권도의 본산인 대한민국이 미국이나 유럽에서 청년청소년 성인 수련하는 도장 보다도 못한 행태로 변한 태권도를 완전히 바꿀수있는 KTA 회장이나 국기원장이 개혁을 해야 하는데 정치적으로 기득권 주변 사람들과 '부하뇌동'하는 행보를 하는 것이 참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