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가 나아가야 할 정체성 확립의 방향, 가라테를 넘어 민족무예로 회귀(돌아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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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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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5-12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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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가 나아가야 할 정체성 확립의 방향, 가라테를 넘어 민족무예로 회귀(돌아오다)

댓글목록
김종호 사범님의 댓글
김종호 사범 작성일굳 입니다. 좋은 각론입니다. 공부 많이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장영식님의 댓글
장영식 작성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범님 말씀처럼 우리의 민족 고유 무술 태권도는 해방 후
청도관. 무덕콴. 송무관. 조선연무관. YMCA권법부등 5개 기간도장이
가라데. 유도. 만주권법. 태극권등 다양한 무술을 가르치다가 1955년 4월 11일 명칭을
태권도 라는 명칭으로 확정 당수도 공수도의 영향력에서 벗어나 민족 무술로 복원 되었다고 봅니다.
금오님의 댓글
금오
예 있는 그대로의 근대사입니다. 가라테를 갖고 시작한 것이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고대사에서 억지를 부리지 말고 있는 그대로 조선의 문화(무예문화포함)가 일본에 전이된 것에 입각해
사실적인 주장만을 하면 되는데 왜 유구한 5000년을 주장하고 고구려 하물며 화랑도 등
잘 알지도 못하는 무술과 관련항 흔적이 전혀 없는 상황을 끌어드려 주장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필자가 주장하는 것은 포장한 것도 왜곡한 것도 없는 있는 그대로를 주장하는 것입니다.
단 홍길동을 끌어드린 것은 실존 인물로 확증이 없지만 '홍가우리'라는 일본 호족으로 분명하게
율도국(오키나와)에 실존한 인물이고 조선에서 활동하던 홍길동이 사라진 시기와 일치하기 때문이고
일본 사기에서도 홍가우리가 정확히 일본 사람이라고 기록을 하지 않고 실존한 호족(토착민)으로
기록된 사실에 근거한 것입다. 이런 사실에 입각해 국기원에서 명확하게 사실적 주장을 하면 되는데
왜 왜곡과 억지 주장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공부가 덜 된 탓과 생각이 못 미치는 생각합니다.
역사는 선언의 역사입니다. 선언을 하므로서 역사로 기록되는 것이라고
역사 학자는 아니지만 필자는 주장합니다.
해외 이재석님의 댓글
해외 이재석 작성일
알아듣는 이 없어도 외치는
광야의 무도인 ! 명예 욕심
지위 권력 완장 않차도..
끊임없이 쉬지않는 무도의
정신과 덕목과 뿌리교육과
근본뿌리 를 학술과 지식으
로 외치는 무도인 ! 태권도
는 그런 정신과 무도인 의
노력으로 발전되며 그후에
학술 정신 명예 와 덕 은 ..
자연히 따라 옵니다
진정 무도의길 태권도 의
사랑을 함께 합니다 !
고맙습니다 한길로 치우치
지 않는 지도자의 길 !
감사 기도 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