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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단 회장 추대 쇼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짜고 친 고스톱으로 끝났다.
이제 뭐를 더 바라겠습니까? ‘혹시나’ 하는 기대감을 갖은 것은 ‘역시나’가 아니라 집단 이성에 의해 이변이 일어 ‘insane(미친넘들)라는 손가락질’에서 벗어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졌었지만 ‘역시나’로 귀결 되었습니다.
손가락질 받는 9단(회)이었지만, 알량한 9단이었지만, 다시 태어나 알량한 9단이 아니라 존경 받는 최고무력 9단으로 거듭나는 것이 이번 ‘추대 쇼’로 완전 물 건너갔습니다. 그 알량한 9단 가치, 권위마저 제도권에 헌신(헌납)하는 홍위병으로 완전 전락시킬 것이란 것에 필자의 掌을 걸겠습니다.
만에 하나 그런 일이 안 일어나고, 그동안 지적했던 태권도 최고무력으로서 9단의 가치와 위상을 찾는다면 지금까지 9단을 향해 지적해온 것에 대해 필자의 잘못된 인식에서 비롯된, 추 대위원장의 말대로 독불장군 식 ‘내피셜(주장)’이었다는 것에 동의하고, 신임 추대회장에 대해서 잘못된 편견이었다는 것을 인정하겠습니다.
하지만 그런 일은 결코 없을 것입니다. 지금껏 봐왔듯이 태권도 최고무력 9단은 이제 공식적으로 제도권의 홍위병으로 완전 전락할 것입니다. 공식화 할 것입니다.
이 상황이 일어난다는 것에 장을 지지는 것을 걸겠습니다. 특정지역, 특정인의 사조직으로 다시 회귀하는 9단회라는 것에도 마찬가지로 필자의 掌을 걸겠습니다. 줄기차게 경고를 했습니다.
절대로 9단회는 특정인(지역)의 사조직으로, 제도권의 홍위병 조직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강조 해 왔습니다.
오호통재라!
지난 3월 28일 치러진 9단회 ‘회장 추대 쇼’는 각본대로 진행되었고, 끝까지 무능의 극치를 보인 퇴임 회장의 ‘막가파식 오기적’ 회의 진행으로 인해 추대 쇼를 완성했습니다. 9단회 개혁을 염원하던 태권도인들의 기대에 찬물을 끼얹는 행위였습니다. 이번 추대 쇼는 태권도계 전체로부터 ‘비아냥과 손가락질’을 더욱 격하게 받는 결과만을 초래했습니다.
지적하기조차 창피한 28일의 3기 9단회 회장 추대 쇼로 출범한 9단회에 대해 필자는 거듭 장담합니다. 강 건너 불구경 하듯 뻔합니다. 태권도 최고 무력 9단의 가치와 위상 회복은 완전히 물 건너갔습니다.
회의에서 참석한 뜻있는 회원들이 추종 세력들을 향해 저항했지만, 不可抗力的 저항임을 느끼며, 심한 자괴감에 빠졌지만 뜻있는 9단들은 하소연을 합니다. 이러면 안 된다는 자성의 목소리로 일방적 ‘추대 쇼’에 저항했지만, 짜고 치는 고스톱으로 역할 분담을 한 좀비들의 동의, 제청, 삼청의 연발로 당당하게 일사천리로 처리되는 상황에 어떻게 할 수 없는 역부족을 느끼면서 새로운 基調(기조)를 형성했습니다.
감사 보고의 문제점부터 상정된 안건에 대해 많은 분들이 문제가 있다고 지적을 해도 특정지역에서 동원된 좀비들에 의해 일사천리로 동의, 제청, 삼청이 연발되어 묵살되고, 퇴임 회장은 의사봉을 장난치듯 탕, 탕, 탕 쳐 분명히 반대 의견이 제시됨에도 통과를 시켰습니다.
이게 최고 무력 9단들 회의 모습입니까? 정말 자괴감에 9단이란 것이 ‘치’를 떨게 합니다. 일방적 안건 처리의 주역은 퇴임회장과 특정지역 좀비교주, 그의 명령에 일사불란 一絲不亂하게 움직인 좀비들의 맹활약으로 9단회는 태동 후 15여 년의 9단회 역사에 종지부를 찍는 회장 선출(회운영)을 했습니다.
퇴임한 회장은 15여 년 9단회 역사에서 무능한 말 그대로 虛送歲月 한 회장으로 기억될 것이고, 9단(회)의 가치와 위상(권위)을 세울 수 있는 희망의 싹을 짓 밟아버린 회장으로 기록(기억)될 것입니다.
짜고 친 추대 쇼에 의해 탄생한 9단회는 삼정호텔 적폐라는 외부세력이 9단(회) 원로라는 너울을 쓴 사람들을 조정해 자신들의 이득과 알량한 권력(?)을 확보하고자 9단회를 완전 몰락시키는 전주곡을 연주한 것입니다.
3월 28일의 회장 추대 쇼는 9단회의 개혁을 통한 발전이 아니라 ‘일부 원로’라는 너울을 쓴 사람들이 특정지역 적폐 1호와 삼정호텔 적폐에 놀아나 9단회를 특정인과 그를 추종하는 좀비 사조직을 만든 것 외에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환멸적 9단회 운영을 보면서 뜻있는 9단들이 ‘이건 아니지 하는 의구심’을 표면화 해 ‘이대로는 안 된다. 새로운 9단회로 태어나야 한다는 공감대’를 만든 것이 그나마 다행이라 하겠습니다.
뜻있는 많은 9단분 들이 일부 ‘원로’라는 너울과 ‘고문’이란 탈을 쓴 사람들이 외부세력이 결탁해 9단회를 자신들이 과거에 누렸던 갑질적 의식과 대접 받는 관행으로 운영하는 것에서 벗어나야한다는 9단(회)의 ‘신사고(新思考)’를 깨우고, 개혁에 눈을 뜨고 있음에 희망을 가집니다.
특히 ‘少壯派’라 할 수 있는 9단들이 울분을 토하며 새로운 사고로 9단회를 재편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내고, 뜻있는 원로 분들이 공감해 주시는 것에 희망을 가집니다.
이제 9단회는 새롭게 태어나야(발족) 합니다. 뜻있는 9단 분들, 이제 침묵하지 말고 적극 나서야 합니다. 그래야 9단(회)의 가치와 권위를 세울 수 있습니다. 태권도계를 선도 해 태권도 발전에 기여 할 수 있습니다. 무엇을 더 바라십니까? 이대로는 안 됩니다. 新思考에 눈 뜹시다.
2026. 04. 01
태권도 9단 신성환 관장
태권도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http://www.riti.net - 태권도정보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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